수상 관련 소식
▣ 이병주 조문호 교수: 대한금속재료학회 '학술상' 수상

 신소재공학과 이병주 교수가 지난 4월 27일 대한금속․재료학회 춘계학술대회에서 학회 최고의 영예인 ‘POSCO학술상’을 수상했다.

 이 교수는 전산소재․공정설계 분야에서 탁월하고 독창적인 연구로 새로운 연구기법을 개발하고, 고기능성 소재를 개발하는 등 대한민국 금속 및 재료분야 학술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수상했다.

 신소재공학과 조문호 교수도 이 학술대회에서 나노 광전자 소재 합성, 새로운 나노 소자 개발 등 우수한 연구성과와 나노 소재 및 소자 분야의 학문과 산업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LS학술상’을 수상했다.

 한편, ‘POSCO학술상’은 금속 및 재료관련 학문연구자 및 학자에게 주어지는 최고영예의 학술상으로, 수년간 탁월한 논문과 저서를 발표하는 등 금속재료공학 발전에 큰 공로를 세운 회원에게 수여한다. 2012년에 제정된 ‘LS학술상‘은 금속․재료공학 분야의 연구업적이 뛰어나고 관련 사업에 기여한 공로가 큰 회원에게 수여하는 상이다.

 본 학술상의시상은 사단법인 대한금속재료학회(회장 민동준) 춘계학술대회 및 임시총회에서 진행 되었다.

▣ '안전관리 우수'인증 획득

 미래부, '안전관리 우수연구실 인증제' 현판식 및 인증서 수여식 개최

 삼성바이오로직스 등 22개 연구소 ‘안전관리 우수’ 인증 획득 

삼성바이오로직스 이화학 연구소 등 총 22개 연구실이 ‘안전관리 우수연구실 인증’을 취득했다. 

미래창조과학부는 5일 인천 송도국제도시에 위치한 삼성바이오로직스에서 열린 ‘제1차 안전관리 우수연구실 인증제 현판식 및 인증서 수여식’에서 안전 인증을 획득한 16개 기관 22개 연구실을 발표했다. 해당 연구실은 △경남과기대 환경에너지연구실 △대전대학교 효능평가실 △덕성여자대학교의 식물자원연구소 및 약품생화학연구실 △서울대학교의 병태생리학 및 병태생리학실 △서울여자대학교의 유기신소재실험실 및 분석화학실험실 △순천향대학교 산업보건연구실 △영남대학교 수처리실험실 △포항공과대학교의 나노포토닉스광전자연구실 및 탄소나노소재연구실 △한국기계연구원 자연모사표면실험실 △한국생산기술연구원의 재료분석물성공융실험실 및 친환경에너지재료실험실 △한국지질자원연구원 광물산업지원연구실 △롬앤드하스전자재료 유한회사 화성지점의 DT Analsys Lab 및 ST RMDE Lab △삼성바이오로직스 이화학 실험실 △삼성전기 중앙연구소 무기분석실험실 △에이비온의 부설연구소 △현대약품의 제제연구실 등이다. 

미래부 관계자는 “올해 인증제에 대한 관심증가로 지난해 시범사업에 참여한 53개 연구실의 2배 이상인 109개 연구실이 신청했으며, 이중 시범인증만료에 따라 재인증을 신청한 25개 연구실중 22개 연구실이 인증을 취득했다”고 설명했다. 

미래부는 선정된 22개 연구실에 인증서 외에 최우수 연구실 장관표창(5점), 연구실 안전환경 개선 가점 부여 등의 인센티브도 부여할 계획이다.

용홍택 미래부 미래인재정책국장은 “미래 국가 혁신을 이끌어 갈 과학기술인들이 창의적 역량을 맘껏 펼칠 수 있도록 연구실 안전환경 조성에 더욱 심혈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안전관리 우수연구실 인증제’는 연구실의 자율적인 안전관리 역량 강화 및 안전관리 표준모델의 발굴·확산을 위해 2012년 기획·도입됐다. 안전관리 수준 및 활동이 우수한 연구실에 대하여 전문가의 심사를 통해 인증을 부여하는 이 제도는 실효성 검증을 위해 3차례에 걸쳐 시범사업(2013년~2015년)을 추진했고, 지난해 7월 개정·시행된 ‘연구실 안전환경 조성에 관한 법률(연구실안전법)’에 포함돼 올해부터 본격적으로 시행됐다. 

인증제의 심사 기준은 ‘연구실 안전환경 시스템 분야’, ‘연구실 안전환경 활동 수준분야’, ‘연구실 안전관리 관계자 안전의식 분야’ 등 3개 분야 29개 항목으로 구성돼 있다. 이 심사기준을 바탕으로 국내 안전분야 전문가들로 구성된 인증심사단이 서류·현장심사를 실시하고, 심사 평가 점수가 80점 이상인 연구실을 인증위원회에 상정해 최종적으로 인증을 심의·의결하도록 하고 있다.

한편, 미래부는 향후 신규인증 신청 연구실(84개 연구실)을 대상으로 서류·현장심사 및 인증위원회를 추진하고, 인증 취득 연구실을 대상으로 제2차 현판식 및 인증서 수여식을 오는 12월 개최할 예정이다. 

<관련기사> 머니투데이 16-10-06
▣ 장세윤: '4차 산업시대 발명교육 미래' 전문가 좌담회
 발명은 창업과 유사...튼튼한 창업생태계 조성에 엔진역할 할것 
지난 12일 오전 서울 강남구 테헤란로 한국발명진흥회 지식재산센터에서 열린 ‘4차 산업혁명시대를 주도하는 발명교육의 미래’ 좌담회에서 참석자들이 토론하고 있다. 이경표(왼쪽부터) 발명영재교육연구원장, 이관우 버즈빌 대표, 유웅환 KAIST 교수, 장세윤 MIDAS연구소 대표, 서호찬 부산 대광발명과학고 교사.


■'4차 산업시대 발명교육 미래' 전문가 좌담
-본지·특허청·발명진흥회 공동주관
기술혁명으로 일자리 줄어들고 직업개념도 180도 달라져
창의력·고도의 문제해결 능력 갖춘 인재 키우는 교육 필요
교사 전문성 확보 시급...지적재산권 경시 문화도 바뀌어야
정부, 긴 호흡 갖고 발명 커뮤니티 활성화·플랫폼 구축을

4차 산업혁명 시대를 맞아 창의적 인재 양성의 중요성이 대두되고 있다. 인공지능(AI)과 빅데이터·로봇 등을 통한 기술융합으로 사람과 사물, 공간이 초연결·초지능화하는 시대가 도래하면서 기존 암기 위주의 주입식 교육체계로는 빠르게 변화하는 4차 산업혁명을 주도할 인재를 배출하기 어렵기 때문이다. 지난해 스위스에서 열린 세계경제포럼(WEF·다보스포럼)이 내놓은 일자리 미래 보고서에 따르면 올해 초등학교 입학생의 65%는 현재 존재하지 않는 직업을 가질 것으로 전망된다.  

<중략>
 
참석자들은 발명교육이 창의적 인재 양성에 도움이 되지만 학생은 물론 학부모들의 관심에서도 벗어나 있는 현실을 안타까워했다. 장세윤 대표는 “초등학교 때부터 대학에 입학할 때까지 발명교육을 통해 문제 해결 능력은 물론 진로를 탐색하는 과정에서도 많은 도움을 받았다”며 “체계화된 발명교육으로 큰 혜택을 받았지만 주위 친구들을 보면 이 같은 프로그램이 있는지조차 잘 모르는 경우가 많아 안타까웠다”고 회상했다. 그는 “일반대중이 발명이라고 하면 경제력 없는 괴짜 발명가들이 하는 일이라는 이미지를 가진 것 같다”며 “이번 법 시행을 계기로 발명교육을 다른 교육 커리큘럼처럼 일반학생들도 쉽게 접할 수 있었으면 좋겠다”고 밝혔다. 이관우 대표 역시 “발명은 누구나 할 수 있는 것”이라며 “직접 제품을 만들지 않더라도 지금 머릿속에 떠오르는 아이디어가 있으면 노트에 적는 것부터 시작하면 발명은 의외로 일상에 가까이 있다는 사실을 느낄 것”이라고 조언했다.  

토론자들은 발명교육이 우리나라의 새로운 성장동력인 창업생태계의 토대를 만드는 데 기여할 수 있다고 역설했다. 이 대표는 “어렸을 때부터 작성했던 발명노트가 창업한 후로는 사업계획을 구상하고 기록하는 노트로 자연스럽게 바뀌었다”며 “발명 시제품을 만들었던 경험은 개발자들이 모여 아이템을 만드는 것과 같고, 발명대회에 나가서 발표했던 경험은 이제 투자자들 앞에서 기업설명회(IR)를 하는 것과 크게 다르지 않더라”고 반추했다. 

장 대표도 어린 시절 발명교육으로 습득한 경험이 회사 창업과 경영에 도움이 됐다고 동의했다. 그는 “창업 아이템은 주로 일상에서 느낀 불편을 해소하기 위한 해결책을 찾는 과정에서 나오는데 발명작업도 이와 유사하다”며 “발명교육을 체계적으로 받은 학생이라면 창의력과 문제 해결 능력을 갖춰 나중에 성인이 돼서 창업할 때 도움이 된다”고 언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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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차산업시대 발명교육 미래' 전문가 좌담] 전문가 4人4色...공통 키워드는 '창의·혁신·발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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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세윤 MIDAS연구소 대표 겸 모바일닥터 최고기술경영자(CTO)는 현재 포스텍 신소재공학과 4학년에 재학 중인 학생이다. 초등학교 때부터 특허청의 발명영재 프로그램을 이수하며 발명교육을 받아왔다. 최근에는 차세대영재기업인 육성 1기 과정을 수료했다.

그가 기술개발을 총괄하는 모바일닥터는 엄마들 사이에서 필수앱으로 통하는 ‘열나요’를 개발한 어린이 대상 헬스케어 전문 서비스 회사다. ‘열나요’는 체온과 해열제 복용, 예방접종 여부 등 아이의 현재 건강상태와 관련한 기본정보를 입력하면 빅데이터를 분석해 해열제를 얼마나 더 먹여야 하는지, 병원에 가야 할 만큼 심각한 상태인지 등을 파악해 맞춤형 정보를 제공한다.

2015년 출시된 이 앱은 홍보 마케팅 없이 이용자의 추천과 입소문만으로 2년 만에 누적 다운로드 수 30만건을 넘었다. 구글 플레이스토어 출산·육아 카테고리에서는 다운로드 수 기준 상위 5위권을 꾸준히 유지할 만큼 ‘육아맘’들의 필수 앱으로 등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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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재혁: NVMTS 최우수 포스터상 수상

 지난 9월 1일 박재혁 학생(지도교수: 황현상)이 올해 아헨 공과대학교에서 주최한 Non-Volatile Memory Technology Symposium (NVMTS) 에서 최우수 포스터 수상자로 결정되었다. 박재혁 씨는 차세대 메모리인 저항 변화 메모리(RRAM)과 함께 이용되는, 선택 소자 (Selector)에 대한 자신의 내용을 발표하여 연구의 우수성을 인정받아 학회의 취지에 따라 최우수 포스터 발표자로 이 상을 받게 되었다. 이 상은 본 학회에서 포스터 발표를 진행한 연구자를 대상으로 가장 우수한 3개의 연구에 대한 발표자에게 우수 혹은 최우수상을 수여하는 상이다.
▣ 백승미: NanoSPD7 Best Poster Award

 포스텍 신소재공학과 박사과정 백승미(지도교수 김형섭) 씨가 최근 `강소성공정을 통한 나노재료학회 (NanoSPD7, The 7th International Conference on Nanomaterials by Severe Plastic Deformation)`가 선정, 수여하는 `젊은 연구자상`(Young Researcher Award)을 수상했다.

 `NanoSPD7 젊은 연구자상`은 35세 이하 젊은 과학자에게 주는 상으로 박사 취득 후 3년 이내 과학자들 가운데 나노재료학 분야 발전에 기여한 연구자에게 수여한다. 

백 씨는 `제어된 집합조직을 지니는 에칭된 초미세 결정립 타이타늄의 전조골세포 반응`이란 논문을 발표해 타이타늄의 강도를 올리는 기술과 함께 집합조직을 이용한 타이타늄의 활용 가능성을 증명해 화제가 됐다. 

한편, 이 연구는 신소재공학과 한세광 교수와 공동으로 수행했으며 지난 3월에는 네이처 자매지인 사이언티픽 리포트에 논문이 게재되기도 했다. 백승미 씨가 `젊은 연구자상`을 수상한 NanoSPD7 수상식은 지난 6일 호주 시드니에서 열렸다. 

▣ 이종원: 16th Joint Symposium Best Oral Presentation Award Silver

 지난 6월 25~28일 진행된 16th Joint Symposium에서 이종원 학생(지도교수: 김종규)이 Oral Presentation 부문 "Overcoming the Fundamental Limitation in Light-Extraction Efficiecy of Deep Ultraviolet Light-Emitting Diodes by Utilizing Transverse-Magnectic- Dominant Emission"주제의 논문발표로 Silver Award를 수상했다.
 Joint Symposium on MSE는 동북아 한·중·일 5개국 6개 대학이 모여 상호 학문 교류와 연구 증진을 도모하며 2003년을 시작으로 매년 진행되고 있으며 2016년에는 POSTECH이 주최하였으며, 올해는 KAIST 주최 총 70여 명의 참가로 학문 및 문화적 소통과 교류의 기회를 가지고 있다.
 2018년에는 Tohoku 대에서 주최하여 진행될 예정이다.
▣ 배윤아 서원정 한철희: 제 4회 태양광 응용제품 창의혁신 공모전 우수상

 우리 학과 학부 학생이 충남창조경제혁신센터에서 주최/주관하고 미래창조과학부, 창업진흥원, 한국태양광산업협회, 창조경제타운에서 후원하는 제4회 태양광 응용제품 창의혁신 공모전에서 아이디어 부문 우수상을 받았다.
 본 공모전은 태양광 융복합산업과 관련된 창의적인 우수 아이디어 발굴과 사업화 추진으로 태양광 사업화 허브 구축 기반을 강화하고, 창업 준비자들에게 아이디어를 구체화할 수 있는 동기를 부여하고 사업화할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추진 되었다.
▣ 김건호 김경준 하석진, 김준환 이강산 최진혁: 국토교통기술 아이디어 공모전 수상

왼쪽부터 하석진·김건호 학생 

왼쪽부터 최진혁·이강산·김준환 학생 


 유레카를 외친 아르키메데스가 발명한 스크류를 이용해 홍수 때마다 발생하는 배수로 막힘을 방지하고, 우리가 즐겨 타는 놀이기구인 자이로드롭의 원리를 활용해 드론으로 아파트에서도 택배를 받을 수 있는 참신한 아이디어가 나왔다.

 포스텍(포항공대, 총장 김도연) 신소재공학과 학부생 하석진(24), 김건호(25), 김경준(24) 군은 최근 집중호우로 인한 침수피해 해결방안으로 자동으로 배수로에 쌓인 퇴적물을 관리해 배수 효율을 유지 할 수 있는 ‘자동배수로 퇴적물 제거 시스템’을 제안해 화제를 모았다.

 또 같은 과 학부생 김준환(22), 이강산(23), 최진혁(22) 군도 아파트에서도 안전하고 편리하게 택배를 받을 수 있는 ‘드론 택배 패키징 및 수신장치’라는 아이디어를 내놓아 눈길을 끌었다.

 4계절이 뚜렷한 우리나라는 최근 기후변화로 강수량이 증가하고 있으며, 이로 인해 산사태, 도로 침수, 하천 범람 등으로 피해가 커지고 있다. 특히 집중호우로 피해가 발생하는 것은 흙, 나뭇가지, 돌 등과 같은 퇴적물들로 배수로가 막히기 때문이다.

 이러한 문제의 해결하기 위해 포스텍 학생들이 내놓은 ‘자동 배수로 퇴적물 제거 시스템’은 아르키메데스 스크류(Archimedes screw)와 물이 통과할 수 있는 다공성 아스팔트(Porous Asphalt)를 이용한 것으로, 흙과 같은 퇴적물들이 빗물과 함께 배수로에 들어오면 다공성 아스팔트에 의해 물과 분리된다.

 투과된 빗물은 주 배수로로 빠져나가고, 남아있는 퇴적물은 스크류의 회전으로 별도의 저장탱크로 이동해 모이게 된다.

 특히 이 시스템에서 주목을 모은 것은 에너지 시스템이다. 스크류를 돌리기 위한 에너지를 빗물을 이용한 수력 발전과 도로와 배수로 사이에 설치한 태양열 발전을 이용해 유지비가 거의 들지 않는다.

 이 아이디어는 퇴적물을 자동으로 제거해 배수 효율을 높이는 동시에 도로 침수와 산사태로 인한 인명·재산 피해를 줄일 수 있을 뿐 아니라 퇴적물 외 쓰레기, 가축분뇨 등을 제거함으로써 환경 오염 방지 및 수질 개선에도 효과가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드론 택배 패키징 및 수신장치’는 우리나라 주거시설의 70% 이상이 마당이 없는 복합주택 및 아파트여서 드론 택배를 상용화하기 힘든 현실을 제대로 반영한 아이디어로 높은 평가를 받았다.

 옥상에서 떨어뜨린 택배물을 받아, 엘리베이터 위에 위치한 무인 보관함으로 이동시키면 수취인이 엘리베이터 내부 보관함에서 택배물을 직접 수령하는 방식이다. 옥상에서 택배물이 내려올 때 손상될 수 있는 위험은 렌츠의 법칙(Lenz‘s law), 즉 우리가 즐겨타는 놀이기구인 ‘자이로드롭’의 원리를 이용해 해결했다.

 이 아이디어는 기존 설비를 크게 바꾸지 않고도 드론 택배 서비스를 일반 아파트에 확대할 수 있고, 추가적인 전력 소모 없이 안전할 뿐 아니라 접근성이 좋은 엘리베이터에서 원하는 시간에 택배물을 찾을 수 있다는 장점이 특히 부각됐다.

 한편, ‘자동배수로 퇴적물 제거 시스템’과 ‘드론 택배 패키징 및 수신장치’ 아이디어는 지난 5월 국토교통부가 주최하고 국토교통과학기술진흥원이 주관하는 ‘국토교통기술 아이디어 공모전’에서 각각 최우수상과 장려상을 수상했다.

<관련기사> 중앙일보 17-06-12, 매일경제 17-06-12, 경북일보 17-06-12, 전자신문 17-06-12, 세계일보 17-06-12
▣ 김미애 이청원 표재영: 한국방사성폐기물학회 논문상
 김미애, 이청원, 표재영 학생(지도교수 허종)이 한국 방사성폐기물 학회 2016 추계학술발표회에서 각각 우수 포스터상, 우수발표 논문상을 수상 하였다. 김미애 학생은 '희토류 산화물 폐기물 담지용 붕산 유리 개발 및 붕산 유리 내 희토류 첨가 시 구조 및 침출 특성 분석의 논문으로 [사용후핵연료관리]분과의 전시발표 부문에서, 이청원 학생은 129I 담지용 Silver Tellurite 유리 고화체 개발의 논문으로 [방사성폐기불관리]분과의 전시발표 부문에서 우수 포스터 상을 수상하였으며, 표재영 학생은 '파이프로세싱에서 발생하는 Technetium 폐기물을 담지하기 위한 텔루라이트 유리 고화체 논문으로 [사용후핵연료관리]분과의 우수 발표 논문으로 선정되었다.

▣ 임다미, 문종언: 한국분말야금학회, 대한금속재료학회 논문상 수상

 우리 학과 임다미 학생(지도교수: 김형섭)이 4월 6일 2017년도 한국분말야금학회 춘계학술대회에서 발표한 "충격 압분한 CoCrFeMnNi 고엔트로피합금 분말의 소결 및 특성 평가 논문(임다미, 김우열, 배재웅, 문종언, 장민지, 홍순직, 김형섭)이 신한 다이아몬드 우수발표 논문상으로 선정되었다.


이와 함께 문종언 학생은 4월 26일 2017년도 한국금속재료학회 춘계학술대회에서 "Microstructure and Mechanical Properties of High-Entropy Alloy Co20Cr28Fe20Mn20Ni14 Processed by High-Processed by High-Pressure Torsion at 77K and 200K" 주제(문종언, Yuanshen Oi, Elena Tabachnikova, Yuri Estrin, 주수현, 김형섭)가 학생 구두발표 우수상으로 선정되었다.

▣ 장세윤, 도경연, 강민석: 4차 산업혁명 BI 공모전, 창업탐색팀 데모데이
 우리 학과 학부생 장세윤, 도경연, 강민석 학생이 지난 1월 29일 '제1회 기술창업탐색팀 데모데이'에서 베스트 아이디어 상을 수상 하였다. 본 행사는 미래부에서 주관하고 한국연구재단과 기술창업혁신단에서 공동 주관하는 '공공기반 시장연계 창업탐색 지원사업'으로, 지난 1년간 사업에 참여한 39개 기술참업탐색팀의 최종 창업아이템과 시제품을 전시하는 데모데이가 2017년 1월 19일~20일 양일간 대전 카이스트 스포츠 컴플렉스에서 개최되었다.

 이와 함께 지난 3월에는 제주 충남테크노파크가 공동 주최 주관하고 한국산업기술진흥원에서 후원하는 '생생한 미래를 꿈꾸다'를 주제로 개최된 '4차 산업혁명 BI 공모전'에서 소아(발열)질환 개인 맞춤 조언 생성 서비스 기술로 최우수상을 받았다.
 본 공모전에서는 입상자에 한해 신제품개발 및 사업화 자금을 지원하며, 최우수상 수상으로 제주 테크노파크 원장 상장 및 500만 원 상당의 지원금을 받았다.
▣ 박재용, 정기룡, 최일요ㅛㅇ: 삼성전자 휴먼테크 논문대상


 우리 학과 학생이 삼성전자 휴먼테크 논문 대상에서 은상, 동상 및 장려상 수상자로 선정되었다. 본 논문대상은 삼성전자에서 국내외 대학(원)생과 고교생 가운데 21세기 과학기술 선진국 진입의 초석이 될 과학도 발굴을 위한 취지로 1994년 제정하였으머, 2017년 2월 23회의 논문 대상 수상자를 선정하였다.
 은상에는 최일용 학생(지도교수:김종규)이 Energy & Environment분과에서, 동상에는 정기룡 학생(지도교수: 이종람)이 Physical Devices 분과에서, 장려상에는 박재용 학생(지도교수: 이종람)이 Materials Science & Process 분과에서 선정되었다.

▣ 김준환: 2016 장애학생 보조공학기기 공모전 우수상 수상
 우리 학과 학부생 김준환 학생이 지난 12월 13일 2016 장애 학생 보조공학기기 (아이디어) 공모전에서 학생 부문 우수상을 받았다. 우수상에는 대학(원)생 2명이 선정되었으며 엔씨소프트 문화재단 이사장상이 수여되었으며 50만 원의 상금을 부상으로 받았다. 본 공모전의 목적은 장애 학생 보조공학의 홍보 및 여론 조성 등 대국민 인식 개선을 위한 전국 단위 장애 학생 보조공학 아이디어를 공모하고, 제작 및 보급을 위한 민관 협력 우수사례구축으로 장애 학생의 정보격차 해소를 지원하기 위하여 개최되었다.


▣ 윤효진: 한국방사광이용자협회 대학원생 우수논문상 수상
 포항공과대학교(POSTECH) 신소재공학과 통합과정에 재학 중인 윤효진 학생(지도교수: 손준우)이 한국방사광이용자협회에서 12월 9일 대학원생 우수논문상을 받았다. 윤 씨는 포항 방사광가속기의 다양한 방사광 라인을 이용하여 2016년 우수한 논문 성과 (Nature Materials)를 거두었기에, 이 상을 받게 되었다. 이 상은 방사광가속기를 이용하여 우수한 논문을 게재한 학생에게 주어지는 상이다.
▣ 양운, 이석호: 과학치안 아이디어 공모전 일반부문 우수상
 우리 학과 학부생 양운, 이석호 학생이 미래창조과학부와 경찰청이 주최하고 한국과학기술연구원과 경찰대학이 주관하는 '과학치안 아이디어 공모전‘에서 11월 28일 일반부문 우수상을 받았다.
 두 학생은 전자기 유도 현상을 이용한 스마트 차량 자동 식별 시스템을 통한 교통사고 감소, 편의성 증가, 안전의식 증가, 검거율 증가 효과를 얻을 수 있는 아이디어로 선정되었다.
미래창조과학부와 경찰청은 과학기술 ICT를 활용하여 범죄 및 사고위험을 해소하고 국민안전을 실현하는 '과학치안' 구현을 위해 실감 나고 참신한 아이디어를 구하기 위한 목적으로 본 공모전을 개최하고 있다.
▣ 유인상, 이준호, 한현: 최우수 젊은 과학자 그룹 선정


 우리 학과 대학원생 3명, 이준호(박사과정, 지도교수: 제정호), 유인상(통합과정, 지도교수: 정운룡), 한 현(지도교수: 장현명) 학생이 11월 2일 한국과학한림원 (이하 "한림원")이 주최하는, 2016 세계과학한림원 서울 포럼(IASSF)의 최우수 젊은 과학자 그룹으로 선정되었다.
 한림원에서는 물리, 화학, 생리의학 세 분야에서 각 10개의 권위 있는 저널을 선정하고, 해당 저널에 논문을 게재한 과학자 중 한국인을 찾았으며, 그중 주요 저자를 대상으로 최우수 젊은 과학자를 찾았으며, 최종 100인을 선발하였다.
 선발된 젊은 과학자를 초대하여, 세계적 석학의 강연을 듣고 토론할 수 있는 자리를 제공하였으며, 이들만을 위한 네트워킹 자리와 우수 에세이 대회도 진행되었다.
▣ 백승미, 임다미: 대한금속재료학회 추계학술대회 포스터 발표 우수상

 10월 28일 개최된 대한금속재료학회 추계 학술대회에서 우리 학과 백승미, 임다미 학생(지도교수: 김형섭)이 각각 포스터 발표 우수상을 받았다.
백승미 학생은 '저탄소강-고망간강-저탄소강 3층 적층재의 딥 드로잉 거동'이라는 주제로, 임다미 학생은 'Severe plastic deformation of high entropy alloy with second phases using high-pressure torsion' 주제로 포스터 세션 발표 중 우수한 논문으로 선정되어 본 상을 수상 하였다.

▣ 임세영: 2016 음식물 쓰레기 줄이기 공모전 장려상

 환경부에서 주관하고 한국폐기물협회에서 주최한 2016년 음식물쓰레기 줄이기 공모전에서 우리 학과 학부생 임세영 학생이 아이디어 분야 대학생 및 일반 부문에서 장려상을 받았다. 임세영 학생은 “먹고 싶은 음식만 주문하는 ‘체크 메뉴판’이라는 아이디어로 수상작에 선정되었으며, 본 공모전은 국민의 자발적인 참여를 유도하고 음식문화 개선 문화 정착을 위하여 시행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