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상 관련 소식
▣ 포스텍 장영원 교수, 포스코 학술상 수상



▷ 포스텍 장영원 교수, 포스코 학술상 수상

포스텍 신소재공학과 장영원 교수(63·사진왼쪽)가 포스코학술상을 수상하는 영광을 안았다.           

장 교수는 금속재료 소성변형론 확립 분야에서 뛰어난 업적을 거두며 금속재료공학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또한 초소형 변형이론을 정립, 철강성형가공기술 개발 등 국내 재료금속분야 학문 발전과 금속가공산업에 기여했다.            

한편 포스코 학술상은 대한금속·재료학회가 우수한 논문과 저서를 발표, 금속재료공학 발전에 기여한 학자를 선정해 매년 수여하고 있다.

<관련기사> 경북일보 2012-05-07


▣ 엄호용(포스텍 신소재공학과 통합과정 : 지도교수 김형섭) 2012 한국소성가공학회 춘계학술대회 포스터 논문 우수상 수상



포스텍(포항공과대) 신소재공학과 통합과정에 재학중인 엄호용(지도교수 김형섭)학생이 지난 5월 10일과 11일 제주 라마다 호텔에서 개최된 한국소성가공학회 2012년도 춘계학술대회에서 포스터발표 부문 논문 우수상에 선정되었습니다.

엄호용학생은 ‘Closed Cone Torsion에 의한 구리벌크나노 Cone의 미세조직과 기계적특성’이란 논문을 통해 원뿔형 소재에 적용될 수 있는 강소성공정법을 설계하여 이를 유한요소해석법 및 실험을 통해 분석하여 재료에 가해지는 소성변형 거동 및 이로 인해 생긴 재료의 기계적 성질 향상 및 미세조직에 대한 내용을 발표하였습니다.

한국소성가공학회는 1991년 창립된 학회이며 소성가공분야에 대한 국내에서 유일한 학술연구 단체로써 소성가공에 대한 연구발전, 연구의 연락, 협력 및 촉진을 통하여 학문, 기술의 진보 향상의 도모를 목적으로 설립된 법인입니다.


▣ 이동준(포스텍 신소재공학과 박사과정 : 지도교수 김형섭) 2012 한국분말야금학회 춘계 학술발표 대회 우수발표 논문상 수상



 포스텍(포항공과대) 신소재공학과 박사과정에 재학중인 이동준(지도교수 김형섭)학생이 지난 4월 5일 2012 한국분말야금학회 춘계 학술발표 대회에서 우수발표 논문상을 수상하였습니다.

이동준 학생은 본 학회에서 발표된 70여개의 포스터 논문 중 우수 포스터 에 선정되었으며, "고압비틀림을 이용한 순철 분말의 치밀화 및 기계적 거동"으로 논문을 발표, 우수 발표 논문상을 수상하였습니다.

▣ 이종람 교수팀, 대한민국 발명특허대전 '대통령상' 수상




포스텍 '대한민국 발명특허대전' 석권

이종람 교수팀 '대통령상'·문원규 교수팀 '전국경제인연합회장상' 수상

 

포스텍 연구팀들이 국내 최대 규모의 지식재산 관련 전시회인 '대한민국 발명특허대전'에서 대상인 대통령상과 전국경제인연합회장상(동상)을 동반 수상했다.


특허청과 한국발명진흥회는 한 해 가장 우수한 발명품에 주어지는 '대한민국발명특허대전' 대통령상 수상자로 포스텍 신소재공학과 이종람 교수팀을, 전국경제인연합회장상 수상자로 기계공학과 문원규 교수팀을 선정했다고 밝혔다.


이종람 교수(53)·박사과정 김기수씨팀(33)은 플렉서블 전자소자에 응용할 수 있는 플렉서블 극평탄 금속기판 제조기술을 개발했다.


지식경제부의 지원을 받은 이 기술은 모기판의 표면거칠기를 금속기판에 전사해 모기판과 동일한 표면 거칠기를 갖는 플렉서블 극평탄 금속기판을 제조할 수 있다.


입는 컴퓨터 등에 활용되는 플렉서블 전자소자는 최근 전자업체들이 경쟁적으로 개발에 나서고 있으나 표면거칠기 등이 문제가 돼 상용화에 큰 어려움을 겪고 있었다.


하지만 이 교수팀은 모기판과 그 위의 금속기판 간의 원자 결합력을 조절, 금속기판에 모기판의 표면거칠기를 전사하는 방법을 이용해 연마나 폴리머(polymer) 코팅 공정 없이 세계 최고 수준의 물성을 가지는 플렉서블 금속기판을 만들 수 있는 원천기술로 높은 평가를 받았다.


특히 이 기술은 태양전지, 조명, 디스플레이 등 차세대 전자소자 시장에서 큰 이익을 창출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문원규 교수(50)팀은 공기 중 파라메트릭 트랜스미팅 어레이를 이용한 초지향성 초음파 거리측정을 위한 멤스(MEMS) 기반의 다공진 초음파 트랜스듀서(발생기)를 개발, 전경련 회장상을 수상했다.


원하는 곳에만 소리를 전달할 수 있는 초지향성 스피커, 고해상도 초음파 거리센서에 응용, 모바일기기나 가전제품은 물론 산업용·가정용 로봇에 적용할 수 있는 이 기술은 작은 방사면적으로 고지향성 음파를 발생시킬 수 있는 파라메트릭 어레이 현상을 이용했다.


한편 특허청과 한국발명진흥회가 주관한 2011 대한민국 발명특허대전은 우수 발명과 기술선진국의 도약을 위해 우수 신기술을 선정, 포상하는 행사로 오는 4일까지 삼성동 COEX에서 열린다.

<관련기사> 경북일보 2011-12-02